| 2009년 3월 7일 토요일 학급 임원을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반장 후보는 저를 포함한 무려 7명!!! 그 전에는 반장선거에 나오는 후보는 많아야 3~4명이었는데 다들 적극적으로 반장을 하려해서 참 놀랐습니다. 그런데 정작 더 놀란 것은 그 다음의 일이었어요!! 모두 투표를 마치고, 종이를 걷어서 개표를 하려는 순간이었습니다. 투표 종이에는 단순한 후보의 기호가 아닌 수식이 쓰여있었습니다.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! ㅋㅋㅋㅋ 애들이 개표를 하면서 “아… 역시 상산고등학교구나…ㅋㅋ” 라고 했습니다. 개표하는 시간이 정말 오래걸렸죠… 아마 2학기 반장선거 때에는… 더욱 더 복잡한 수식이 적혀있을 것 같네요.^^ |
2학기가 기대됩니다.